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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블로그가 자체 도메인으로 이사했습니다. 새 주소는 blog.myrealtrip.com 입니다. 이곳에 올라와 있던 글은 여기서도 그대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새로 쓰는 글은 이제 새로운 곳에만 올라갑니다. 그동안 관심을 갖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집에서도 같은 사람들이, 계속 글을 쓰겠습니다. 블로그 이전 공지 was original…
마이리얼트립 블로그가 자체 도메인으로 이사했습니다. 새 주소는 blog.myrealtrip.com 입니다. 이곳에 올라와 있던 글은 여기서도 그대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새로 쓰는 글은 이제 새로운 곳에만 올라갑니다. 그동안 관심을 갖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집에서도 같은 사람들이, 계속 글을 쓰겠습니다. 블로그 이전 공지 was original…
PEPE 세션 — 데이터 엔지니어링팀 정현영 님 마이리얼트립 데이터 에이전트가 슬랙에 라이브된 지 일주일도 채 안 된 시점, 이미 들어온 분석 요청은 2,000건을 넘기고 있었습니다. 이번 PEPE 세션에서 프로덕트 엔지니어(PE) 정현영님은 “하루에 500건 분석 요청을 받아내는 AI Agent 만드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에이전트가 라이브되기 전…
2026년 5월 6일, 마이리얼트립 사무실에서 Claude Bloom 3차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마이리얼트립과 자회사 AICX의 CTO를 겸하고 있는 허원진 님이 공유한 자동화 사례를 풀어봅니다. AICX는 마이리얼트립이 자사 운영으로 가장 먼저 검증한 AI 운영센터 입니다. 2022년 운영 전담 조직 MRTCX로 시작했고, 2024년 외부 기업의 고객…
Stay(숙박)실 성장사업팀 국승현님 결정까지 3초. 직군을 옮기기까지 한 달. 마이리얼트립 결제정산개발팀에서 4년 반 동안 정산 시스템을 만들어 온 프로덕트 엔지니어(PE) 국승현님이 최근 Stay(숙박)실 성장사업팀 세일즈 현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마이리얼트립 PE가 팀과 직무를 바꿔 세일즈로 전직한 첫 사례입니다. 마이리얼트립의 PE 체제는 “만든…
PEPE 세션 6 — T&A(투어&액티비티) Experience팀 김제림님 마이리얼트립에는 전 세계 연동사로부터 들어오는 수만 개의 여행 상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품들을 실제 판매 가능한 형태로 등록하는 과정은 놀라울 만큼 수작업이었습니다. 상품 하나에 수십 분, 하루에 최대 20개 가 한계였고, 미등록 상품 대기열은 계속 늘어가고 있었습니다. 여섯…
— T&A(투어&액티비티)실 최강규 실장 마이리얼트립의 시작점이자, 지금도 가장 큰 조직이 T&A실입니다. 10개 팀, 약 60명이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를 운영합니다. 그 조직의 실장 최강규님이 직접 만든 AI Native 매니지먼트 시스템, T&A Control Tower 를 소개합니다. Control Tower는 매일 오전 10시에 자동으로 돕니…
AI 기능을 얹는 것과, AI 없이는 일이 안 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마이리얼트립이 3년에 걸쳐 후자를 택한 이유와, 그 과정에서 바꾼 것들을 공유합니다. 2026년 1분기,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는 전 구성원 앞에서 선언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은 AI Native 조직으로 전환합니다.” 새로운 기능 출시나 신규 서비스 론칭 소식이 아니었습니…
-재무관리실 이승길 실장 이승길님은 개발자가 아닙니다. 12년차 회계/재무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6일 만에 26명의 AI 전문가 팀을 구축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 재무관리실을 이끌고 있는 그에게, 재무 업무는 매일 반복되는 도전입니다. 회계기준서 를 찾고, 세법 예규를 확인하고, 법령 조문을 조회하는 일. 한 건의 질문에 답하려면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반나절…
PE Expert 지식 공유 — 마이리얼트립 숙박프로덕트팀 신동빈 Product Engineer PE Expert는 마이리얼트립이 그리는 ‘문제 종결자’ Product Engineer 중에서도, PE의 정의와 방향을 선도하며 조직 내 PE를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2026년, 마이리얼트립 Product Engineer 사이에서는 흥미로운 논의가 이어…
PEPE 세션 5 — 그로스엔지니어링팀 황재선님 마이리얼트립의 다섯 번째 PEPE(Product Engineer Possibility Exchange) 세션에서는 조금 다른 도전기가 등장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는 ‘백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는 구분이 없습니다. 모두가 Product Engineer(PE)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익숙한 기술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