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ACT : ON — 더 넓은 세계로, 더 깊은 연결로
IMPACT : ON — 더 넓은 세계로, 더 깊은 연결로 지난 5월, 캐치테이블은 속초로 전사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캐치테이블에게 워크샵은 창립 이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큰 행사인데요. 지난 상반기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나누며, 동료들과 더 깊이 연결되는 자리이기 때문이죠. 유대감이 팀워크가 되고, 팀워크가 다시 더 큰 성과로…
IMPACT : ON — 더 넓은 세계로, 더 깊은 연결로 지난 5월, 캐치테이블은 속초로 전사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캐치테이블에게 워크샵은 창립 이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큰 행사인데요. 지난 상반기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나누며, 동료들과 더 깊이 연결되는 자리이기 때문이죠. 유대감이 팀워크가 되고, 팀워크가 다시 더 큰 성과로…
캐치테이블이 이틀을 멈춘 이유 AI와 함께 일하는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해 캐치테이블은 과감한 결정을 내렸어요. 최소한의 운영 업무를 제외하고 모든 프로젝트와 과제, 업무 중단. 4월 20일, 21일 양일간 AI PIT STOP 전사 해커톤을 진행하며, 구성원들이 바이브 코딩에 진짜 제대로 빠져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이틀간 모든 것을 멈춘 그 기회…
2025년의 캐치테이블은 빠르게 달려왔습니다. 새로운 조직과 서비스들이 생겨났고, 일하는 방식은 한층 더 민첩해졌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구성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더더더 높은 실행력 으로 움직였고 우리의 노력을 결과로 증명해 왔죠. 그 시간들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 잠시 멈춰 서서 함께 돌아보고, POP! 하고 터뜨려보는 시간. 230여명의…
2025 전사 워크숍 지난 4월, 캐치테이블은 천안으로 전사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예년보다 이른 시점에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구성원 간의 깊은 연결과 성장을 이끄는 특별한 시간이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CATCHTABLE 2.0’의 공식 출발을 알리는 자리 였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가치 ‘ CATCHTABLE 2.…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엔드 개발자 김형준입니다. 저는 지난 글에 이어, 캐치테이블의 검색/지도 화면을 만들어 간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해요. 글 맨 끝에는 캐치테이블에서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느꼈던 점과 회고를 적어봤어요.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지도와 리스트 페이지가 좀 더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좋겠다! 지난 작업을 통해 지도 내에서…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HR파트의 양은정입니다. “캐치테이블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어떤 매장을 방문할까?” 혹시 이런 궁금증 가져보신 적 있나요? 오늘 그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캐치테이블의 대표 복리후생인 “캐치포인트”를 운영하면서, 우리 구성원들이 사랑하는 맛집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저만 알고 있던…
여러분에게 2024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캐치테이블의 2024년은 ‘성장’의 한 해였는데요. 2024년을 마무리하며 캐치테이블은 “ CATCHTABLE’S KICK ”이라는 특별한 송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송년회에는 2024년의 성장 경험을 캐치테이블의 ‘KICK(음식에 더해지는 특별한 요소나 자극을 일컫는 말)’으로 삼아 2025년에는 더 강렬한…
회원가입, 더 쉽게 할 수 없을까? 회원가입 소요 시간 26% 감소시킨 대규모 개선 이야기 글: PM 채정회, Designer 이지수, UX Writer 변주연 캐치테이블로 예약 혹은 웨이팅 하신 적 있나요? 그렇다면 모두 필수로 가입 단계를 거치셨을 텐데요. 저희는 지난 8월, 서비스 출시 후 큰 변화 없던 회원가입 플로우를 대대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미식…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엔드 개발자 엄지혁입니다! 이번에 에디터 개발기 두 번째 글입니다. 이전 글 을 읽고 오시면 글을 이해하기에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읽고 오셨다면 먼저 다시 글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편: 에디터의 탄생 과정 2편: 에디터의 개선 과정과 방향성 3편: 에디터에 담긴 기술 이야기 1편에서 이번 글은 첫 프로모션 페이지와 그…
지난 6개월 동안 캐치테이블 글로벌은 MAU(월간 활성 사용자)가 두 배 증가했습니다. 이는 영어에서 4개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자 및 번체자)로 확장한 결과입니다. 이 글에서는 캐치테이블이 다국어 서비스 레이어를 구축한 방법과 그 과정에서 발생했던 문제 및 해결책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글로벌 버전 TF의 백엔드 엔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