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직원 누구나 AI 앱을 만들 수 있게 된 이유
현재 왓챠에서는 마케터가 스스로 KPI 대시보드를 만들어 레포트를 작성하고, 운영자가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ML 엔지니어는 자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제작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업팀에서는 자체 CRM을 구축해 SaaS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사내 직원들은 누구나 원하는 도구나 앱이 있다면 이를 직접 만들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현재 왓챠에서는 마케터가 스스로 KPI 대시보드를 만들어 레포트를 작성하고, 운영자가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ML 엔지니어는 자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제작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업팀에서는 자체 CRM을 구축해 SaaS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사내 직원들은 누구나 원하는 도구나 앱이 있다면 이를 직접 만들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왓챠와 왓챠피디아 스크린샷을 설계하며 WATCHA Branding Notes ⑤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크린샷은 사용자가 앱 서비스를 경험하기 전에 가장 먼저 만나는 접점이다. 그 몇 장에서 “이게 나에게 맞는 서비스인가”를 판단한다. 왓챠와 왓챠피디아는 이름의 연결고리는 명백하지만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경험의 본질은 확실히 구분된다. 두 서비스를 다르게…
1부에서 “왓챠 웹이 PiP를 지원한다”고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편은 실제 적용기 입니다. 특히 DRM 영상·자막·왓챠파티가 얽힌 실서비스에 붙이는 건 전혀 다른 일이었습니다. 📑 목차 1. 들어가기 전에 — 웹 PiP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b1c2) 2. 동작 원리 — Document PiP는 어떻게 가능한가 (#f285) 3. 적용기 ① “옮기는…
🎬 이런 경험, 있으시죠? 저는 장송의 프리렌 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애니를 한켠에 틀어놓고 게임이나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 들려오는 대사와 잠깐씩 보는 장면만으로도 충분히 좋거든요. 그런데 한켠에 틀어놓으면 새 창을 띄울 때마다 영상이 그 뒤로 덮여 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화려한 전투씬이 시작될 땐 바로 봐야 하는데 말이죠! 저만 그런 게 아닐…
화면 밖에서 브랜드를 경험시키는 일 WATCHA Branding Notes ④ 디지털에 뿌리를 둔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경험시키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왓챠는 데이터와 기록 위에서 작동하는 브랜드다. 수억 개의 별점과 코멘트가 쌓이며 만들어진 취향의 흔적들. 그 경험을 직접 발 딛고 서는 공간에서는 어떻게 체감하게 할 수 있을까. 왓챠가 오랫동안 이야기해…
기록에서 시작되는 서비스 구조 WATCHA Branding Notes ③ WATCHA / WATCHA PEDIA 로고 왓챠와 왓챠피디아는 같은 회사 안에서 운영되는 서비스지만 서로 다른 역할을 가진다. 이 글은 두 서비스의 관계를 브랜드 관점에서 바라보며, 왓챠피디아의 서비스 구조를 기록이라는 관점에서 정리해본 글이다. 왓챠는 콘텐츠를 발견하고 감상하는 플…
1. FinOps는 왜 어려운가 1. 측정 가능한 비용, 불가능한 비용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용 최적화를 원합니다. 하지만 이를 달성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FinOps 와 같은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왔습니다. FinOps는 클라우드와 같은 기술 분…
1년의 원테이크, 왓챠파티를 멈추면 안 돼! Part 3 왓챠파티@무비랜드 회고의 마지막 편입니다. 지난 1년간, 왓챠가 직접 만난 유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왓챠라는 브랜드가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은근히 스며들기를 바랐습니다. 우리는 늘 100명의 관심보다, 꾸준히 함께할 1명과의 연결을 더 소중하게 여겨왔었어요. 왓챠파티@무비랜드는 그 ‘1…
낯설지만 의미 있는 선택, 〈퀸 크랩〉과 〈후 아 유〉로 본 왓챠의 감각 Part 2 왓챠파티@무비랜드 회고 두 번째 편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낯설지만 그래서 더 특별했던 기획 아이디어와 왓챠팀의 비주얼 역량이 유난히 빛났던 두 개의 테마를 소개합니다. 왓챠와의 만남이 ‘운명’처럼 느껴졌던 〈퀸 크랩〉은 제인이, 가장 오랜 시간 준비해 다각적인 기획이 빛을…
〈오피스〉와 〈러브레터〉에 담은 진심, 왓챠팀의 덕업일치 프로젝트 Part 1 매달 셋째 주 수요일은 왓챠파티@무비랜드! 2025년 2월 19일 수요일, 열한 번째 테마를 마지막으로 왓챠파티@무비랜드의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2024년 초, 왓챠는 성수동에 오픈을 앞둔 무비랜드에서 1년간 오프라인 왓챠파티를 진행하기로 결심합니다. 무비랜드는 30석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