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와 MLE가 함께 일하는 법
노트북과 서빙 사이
노트북과 서빙 사이
문서 · 코드 · 사내 메신저에 흩어진 정보를, 믿고 쓸 수 있는 컨텍스트로 만드는 여정
팀마다 맥북에 폰을 꽂던 시절을 끝내고, 실기기를 API 호출 한 번으로 여는 플랫폼을 만들며
빠른 변화가 품질과 함께 흐르도록
*This is the English version of a previously published article . Hello! We're Sojin Park, Head of Frontend Engineering at Toss, and Dayong Lee, Frontend Developer at Toss Bank. Today, we'd like to sha…
도구와 자동화가 있어도, 무엇을 남기고 누가 책임지고 어떤 문서를 믿을지 정하는 기준과 책임이 없으면 문서화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요. 그 빈자리를 메워간 과정을 담았습니다.
TW의 암묵지를 AI에게 가르쳐서, 사람이 하던 글쓰기와 리뷰를 대신하게 만든 과정을 담았어요.
안녕하세요, 토스 Frontend Engineering Head 박서진, 토스뱅크 Frontend Developer 이다용입니다. 오늘은 토스의 작은 유틸리티 함수 라이브러리로 시작한 es-toolkit 이 어떻게 일주일에 2천만 회 이상 다운로드되고, Yarn이나 Recharts 같은 핵심 라이브러리에서도 사용되었는지 그 성장한 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서로 다른 조직에서 부딪힌 시행착오의 경험을 나누고, 이제 막 문서화를 시작하는 조직이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이야기해요.
거의 모든 회사가 겪는 "지식이 안 쌓인다"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공유해요.
토스 디자인챕터에서 AI Contest를 열었어요. 그중 인상적이었던 네 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Spark Connect 서버에 세션이 몰리면, 무거운 작업이 다른 사용자까지 느리게 만들고 그 서버가 죽는 순간 모두가 실패합니다. 이 문제들을 어떻게 풀었는지 공유합니다.
Technical Writer의 고민과 전문성을 '토독'이라는 제품으로 만들면서, 기존의 전문성을 더 확장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토스의 Technical Writer들이 어떻게 '문서를 쓰는 사람'에서 '조직의 지식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일을 넓혀왔는지 소개해요.
반복되는 업무를 프로덕트처럼 정의하고, AI와 함께 해결했어요.
고객센터 챗봇을 만들면서, 좋은 사용자 경험을 먼저 만들고 필요한 것들을 역산해나간 과정을 소개할게요.
툴의 제약을 넘어, 머릿속에 있던 디자인을 AI로 그대로 구현해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토스가 자체 개발한 이용서비스 기반 유저 세그먼트 TUES(Toss User Engagement Segment)를 활용해 2,800만 MAU를 어떻게 분석하고 의사결정에 녹이는지 소개합니다.
토스와 카카오페이 Technical Account Manager들의 만남, 그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기계가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기까지, 60년 간의 여정을 따라가다
갈수록 커지는 Skill의 품질 편차와 그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
파도를 멈출 수는 없지만, 서핑하는 방법은 배울 수 있다.
회의를 늘려도 안 풀리는 문제, 조율과 해결 사이에서 진짜 필요한 역량